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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경기생물다양성탐사

시민과 전문가, 우리와 함께 사는 생물, 경기도의 어제와 내일을 연결합니다.
역사와 문화, 자연을 품은 남한산성에서 오늘의 생물다양성을 탐사하세요.

경기도는 경기의 자연 속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물을 찾고 배우고 기록하는 ‘경기생물다양성탐사’를 개최합니다.
경기도는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회복력 있는 사회’를 기치로 하는 ‘경기비전 2040’에 따라 녹지훼손의 보완, 생태계 서비스 향상, 생태계 서비스 기반 구축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기생물다양성탐사는 ‘도시를 치유하는 경기의 자연’을 시민의 참여로 이루고 지키기 위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입니다.

제1회 경기생물다양성탐사는 도가 주최하는 첫 번째 탐사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탐사를 통해 다양한 생물과 생태, 생물들이 연결된 생태계를 이해하고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생태계 보전에 직접 기여합니다.
오늘의 자연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것은 생태계 보전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제1회 경기생물다양성탐사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우리가 지켜야 할 경기의 자연을 자세히 만나보세요.

제1회 개최지 / 남한산성도립공원

첫 번째 경기생물다양성탐사는 경기도의 첫 번째 도립공원인 남한산성에서 열립니다. 남한산성도립공원은 역사·문화 및 편의와 휴양의 공간으로서 친근하지만 오랜 시간 형성되어온 경기도의 중요한 생태축으로서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생태적 공간으로 큰 가치를 지닙니다. 지난 2017년 국립공원연구원이 진행한 남한산성도립공원 자연자원조사에서는 888종(식물, 포유류, 조류, 양서파충류, 곤충류)의 생물 서식이 확인되었습니다. 남한산성도립공원은 광주시, 성남시, 하남시에 걸쳐 있으며 성 내부는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속하고, 35,166km2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남한산성은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 관리되어오다가 201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경기생물다양성탐사 Brand Identity

경기생물다양성탐사는 경기의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연결’입니다. 자연과 사람, 시민과 전문가, 탐사현장(off line)과 전국(on line), 시민단체와 지자체, 지역과 경기도, 역사와 생물다양성 등 오늘의 연결을 통해 경기도의 어제와 내일을 연결합니다.

제1회 경기생물다양성탐사
제1회 경기생물다양성탐사
제1회 경기생물다양성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