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개의 별,
그 네 번째 가을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그날로부터 네 번째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그날의 아픔과 슬픔은
우리 곁에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160개의 별이 된 희생자들을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과 피해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합니다.
경기도는 남겨진 이들의 아픔에 귀 기울이며,
기억하고 추모하는 마음을 언제까지라도 이어가겠습니다.
나아가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여기 이 기억공간에 함께
기억하고 싶은 마음을 남겨주세요.
희생자와 남겨진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도록.
다시는 같은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